1. 3달 전

    FECONF 2019

    FECONF 2019 세미나 참여 후기

  2. 6달 전

    Front ENDGAME 후기

    서재원, JBEE,벨로퍼트님의 세션을 포함

Tamm자바스크립트 웹 개발 환경을 좋아하고 사람들에게 재미를 주는 것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 입니다.

Front ENDGAME 후기

서재원, JBEE,벨로퍼트님의 세션을 포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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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: Jun 22, 2019

Frontend event [FESTA]를 왔다.

https://festa.io/events/317

장소: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

일시 : 2019년 7월 22일

JBEE님, Velopert님, 재원님 외에도 훌륭한 연사님을 모셨다.

예전에 취직 전에 이벤트 하러 왔던 곳이다.

앵귤러 - [천민호{PUBG}]

  • 왜 이렇게 많은 프레임워크가 있나요?

    • 리액트의 철학

      철저한 방목형

      상태관리, 서버와의 통신, SSR,

      리액트는 우리를 개발자로 바라본다. 나는 나 할만 잘하겠다.

    • 앵귤러의 철학

      철저한 방목형

      내가 구현하고 싶은 것을 검색하면 ? 앵귤러 공식 홈페이지로 간다.

      앵귤라는 우리를 사용자로 바라보고 있다.

      앱 상태 변화가 일어날 것만 같으면 앵귤러가 알아서 한다.

  • 어떤 웹 프레임쿼를 선택해야 하나요?

    각각의 프레임워크마다 장단점이 있다.

    단점: 러닝 커브가 너무 높은 곳에서 시작한다. 정말로 알아야 할 것이 많다. TypScript, RxJS, 제약 사항이 많음. 모든 것은 앵귤러의 뜻대로

    제약사항이 많다는 것은 잘못된 길로 빠지는 것을 방지

    둘이서 해서 의견에 분분한데, 앵귤러는 이미 그 규칙을 정해놨다.

앞으로의 웹 애플리케이션은 점점 더 복잡해질 것.

Dependency Injection 앵귤러랑 뭔 상관일까???

FRP - [서재원]

  • Imperative vs Declarative

    Imperative

    • 뭘 하고, 뭘 하고 뭘하고

    Declarative

    • A는 이러이러한 거다.
  • RP

    Observer patter, Event 데이터의 흐름

  • FRP = FP + RP

    Denotative +

    좋은 것은 섞어야 한다.

Side Effect,

Referential transparency - Math.random()

순수 함수 = side effect와 RT가 없음

High order function(고차 함수)

Our lifesaver, Observable - 결합도를 낮춘다.

프로그래머의 배움 - 안희종

무엇을, 어떻게, 왜 배울까?

  • 무엇을

    • 코드는 적게 짤수록 좋고, 코드를 짜지 않고도 할 수 있으면 더욱 좋다.
    • 프로그램은 어떤 기반 위에 만들어 진다. 세상은 계속 바뀌고 기반도 바뀐다. 프로그램이 녹이 슨다.
    • 요구 사항에서 쉽게 변경될 것과 변경되지 않을 것들을 파악해보는 경험이 없다.

    내가 했던 가정중에 맞았던 것들 틀렸던 것들. 근거들을 생각해보자.

    겸허한 태도

    좋은 동료가 되자.

  • 어떻게

    이론만 파는것도, 아무것도 모르고 해보는도 나쁘다. 왔다 갔다. 하자.

    MVP(Minimum Viable Product)

    조금씩 발전 시킬 때, 이전 내용을 수정을 많이 하게 되지 않을까요??

    문서를 읽고 작성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들 때 바로 코드를 짜기 시작하라 → 이건 진짜 경험함,,

    가장 단순하되 실질적인 쓸모가 있는 기능이 뭘까

    사람들이 틀린 말을 한다.

    쉽게 설명하는 블로그 글, 유튜브 영상

    → 무언가 배울 때 공식 문서를 보자.

    기계한테 맞길 일은 기계한테 맞기자.

  • 나는 작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.

    FOMO(fear of missing out) 부수기

    우리도 누군가를 위해 코드를 만들어 보자. 그러면 당신은 좋은 동료가 될 것이다.

UX 빼면 시체 - [한재엽(JBEE)]

라이브러리, 프레임워크도 있지만, 프론트엔드의 본질은 라이브러리, 프레임워크를 무엇을 쓰냐가 아니라 사용자에게 UX를 어떻게 제공하냐

  • 왜 계속 새로운 기술이 나올까?

    불편한 점?

    정보량도 많고, 작은 모바일 화면 또 성능이 부족한 모바일, 작은 화면에서 웹 페이지를 보는 방법,

    사용자가 웹을 이용하려할 떄 풍부한 정보를 우아하게 보여주려고?

프론트엔드는 UX다.

  • 성능최적화

    • 초기 로딩 최적화
    • 빠르다는 느낌을 전달
    • 부드러운 애니메이션
  • 예상 가능한 동작

    • 스크롤 복원
    • 딤드 영역 닫힘
    • 손에 쉽게 들어오는 인터랙션
    • 예상 가능한 인터랙션
  • SEO/SMO

    검색 엔진 최적화

    소셜 미디어 공유 최적화

    어디까지 공유가 가능해야 하는가?

  • 측정과 개선

    사용자는 어떻게 우리 서비스를 사용하는가?

    상황에 따라 그 비율은 어떻게 되는가

    이탈률은 어떻게 줄일 수 있는가?

스크롤 유지

내가 본 화면을 주소만으로 그대로 똑같이 볼수 있게 해야 한다.

문과생이 Frontend - []

어떻게 좋은 동료를 만나서 재밌게 일을 했는가.

프런트엔드 개발 끝장내기-[나석주]

어떤 문제를 해결하려는지

DOM을 찾아서 값을 변경하는 과정이 귀찮음.

→ 템플릿 문법을 사용하자.

리액트 꽃길만 걷기 - [김민준]

리액트를 하면서 겪었던 - 어려움, 잘못된 방향, 꿀팁

  • 컴포넌트 스타일링

    sass, less

immutable

역시 벨로퍼트님 이거슨 미쳤다.

리액트 꽃길만 걷기.pdf

벨로퍼트님의 세션을 마지막으로 세미나가 마무리 됐다. 그리고 맥주 마시면서 기분좋게 마무리 했다.